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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한국

ㅇㅇ |2018.12.06 18:28
조회 7,978 |추천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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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자가 노인 폭행 2. 영춘권으로 맞대응하는 무림노인 3. 싸움 구경하러 역주행으로 들어온 김여사 4. 조수석 보면서 운전석 창문 내리기 5. 뒤에 흰차는 정지선 무시하고 횡단보도에서 신호대기중 6. 영상 제공자는 핸드폰 거치대가 핸들위에 있음

와... 이건 대체...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97634
추천수53
반대수6
베플ㅎㅎ|2018.12.07 02:34
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길 가던 70대 노인의 얼굴을 때리고 하이힐로 걷어 찬 3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알고 보니 여성은 한 달 전에도 비슷한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김효승 기자입니다. 젊은 여성과 노인이 횡단보도 앞에서 실랑이를 벌입니다. 흥분한 여성, 다짜고짜 노인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날립니다. 묻지마 폭행이야 또? 단단히 열받았나본데. 분이 안 풀렸는지 핸드백으로 노인의 머리를 때리고 자신의 소지품을 집어던지는가 하면, 하이힐을 신은 채 발길질까지 합니다. 보다 못한 시민들이 말리려 하자 싸움을 말리던 여성의 머리도 내리칩니다. 30살 여성 김 모 씨는 지난 3일 오후 5시쯤 수원의 한 횡단보도에서 72살 윤 모 씨를 무차별 폭행했습니다. 김효승 기자 / khs@tbroad.com 김 씨는 이곳에서 윤 모 노인에게 폭력을 휘들렀습니다. 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게 폭행의 이유였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얼마 전에도 비슷한 폭력을 저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달 2일 시내버스 안에서 50살 정 모 씨의 머리채를 쥐고 흔들고 가슴 등을 때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상태였던 그녀. 김 씨는 단순히 기분이 나빠서 그랬다고 진술한 뒤 묵비권을 행사하다, 9일 검찰에 넘겨지기 직전에야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효승입니다. 편집 - 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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