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자마자 .....눈물이 터졌다. 왜 우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현재 당하고 있고 양심에 거리낌없이 피해를 주고있는 놈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그냥 눈물이 난다....글쓴이의 처절함이그대로 드러난다....그러고 보니 내 아들이 초딩때 맞고 있다고 하여 쫒아갔더니 5학년짜리가 나만 하더라.....난 너 한번만 더 그러면 죽여버리겠다고 위협했고 실제 박살내버릴 듯 겁을 줬다. 그뒤 그런 일은 없었지만 더 이어졌다면 내가 뭔짓을 하였을지 모르고 그 행위를 마다하지 않았을 것이다. 학교도 당국도 사실 별 도움이 안된다. 할 수만 있다면 내가 직접 하는 게 당연하다고 여겼고 그건 지금도 변함없다...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내 자식을 지켰을 것이다.
베플직장인|2018.12.07 06:45
내 폭력 가해자는 지금 광주에서 경찰 하더라.. 면접 인성검사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