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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때매 미칠 것 같아요_2

ggg |2018.12.07 02:54
조회 14,238 |추천 23

우선 많은 분들의 조언과 공감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지금까지도 뭘 하는지 뚝딱뚝딱 거리는 소리에
너무 화가 나서 컴퓨터를 켜 층간 소음 신고센터에 들어가 신고서를 작성하고 완료 버튼을 누르기 직전
현재 일 때문에 시댁에 있는 남편에게 사진을 찍어 보냈습니다

사실 저희 남편이 덩치도 있고 인상도 좀.. ㅎ
어디 가서도 시비 잘 안 걸리는 얼굴이라
본인이 내일 시끄러우면 바로 올라가겠다고 일단 기다리라네요ㅠㅠ
그래서 일단 껐는데 진짜 맘 같아서는 지금 올라가서 다 뒤집어 놓고 싶네요ㅠㅠㅠㅠ
오늘 밤이 길 듯합니다...
내일 남편이 올라가게 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어떻게 생겨먹은 놈인지 궁금하네요 ㅡㅡ

추천수23
반대수1
베플ㅇㅇ|2019.01.01 17:42
아니 남편은 뭘 자꾸 기다리래요? 애기 스트레스받는거 장난아닐텐데. 어른도 못견뎌서 이런데 고민이라고 글 올리고있는데 빨리해결하길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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