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 처치법 좀
ㅇㅇ
|2018.12.08 19:34
조회 67 |추천 0
내가 시험기간에 화장을 안했거든 귀찮기도 했고 공부하다보면 화장이 지워지고 또 신경써야되서 안하는데 내 친구 중 한명이 쓰니는 화장 안한게 더 나아 얼굴이 웃기거든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무시하고 공부했는데 그 무리애들이 다 인정한다고하고 두명만 화장한게 이쁘다고 그런식으로 얘기했거든 어제 인기많은 여자애 한명이 쓰나 시험기간 끝나면 꼭 화장해~!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할려고 했다고 하면서 같이 얘기하고 있었는데 아까 내 얼굴 웃기다고 한 얘가 쉬는시간에 나한테 와선 화장하지마아 제발 화장하면 물로 얼굴 뿌려버릴거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내 마음이니깐 내가 알아서 할게 이랬는데 걔가 그거듣고 졸라 웃으면서 같이 다니는 애들한테 지 맘대로 한다고했댜 ㅋㅋㅋ하면서 이랬음 또 걔가 눈이 작은데 나보고 넌 눈이 너무 작다고 쌍액해야된다 이러는거야 근데 막상 걔가 쌍액해도 안 커짐 얘 뭐만하면 내 사진 찍어서 반단톡에 쳐 뿌리고 지랄임 진짜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내가 얘한테 너도 그렇잖아^^하고 역으로 말하면 입 백두산까지 튀어나와서 하루종일 꽁해 있고 내가 아무말도 안걸면 안건다고 뒷담깜 ㅆㅂ 시험 수행평가 내가 더 잘나오면 암말도 없다가 내가 잘 못한 과목있으면 굳이 굳이 찾아봐서 그거 보고 칠판에 크게 적어나서 소문냄 플러스로 나 무시함 진짜 내가 맨날 생글생글 웃어주니깐 저럼 내가 화내면 그때만 미안 ㅇㅈㄹ이고 매일 나 몰이하고 진짜 개빡침 얘만 빼면 학교생활 개꿀인데 얘 있으니깐 개피곤해 진짜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