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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한*병원 간호사 행패

오산한국병... |2018.12.10 06:15
조회 526 |추천 4



오산한0병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평소 바늘공포증이 있는저는

링겔맞는게 가장큰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런데 링겔이빠져서 다시맞는

때 간호사분이 제 혈관을 못찾아서 2번이나잘못찌르시고

진짜쑤시다시피 하시고 다시뺏습니다. 못찾을수도 있죠 그래서 못하시면

하지말아주세요 하곤 그분이돌아가셨어요 . 주사못놓는거 간호사의

역할을 잘못한거긴 하지만 이해했습니다. 다시놓으면 되니깐요

물론공포증도 있는저에게는 좋지않았죠 머리가

어지러울지경이였으니까요.. 그리곤 한시간정도뒤에 다른 분이오셔서

오자마자 띠꺼운표정으로 첫마디"혈관이없어요?" 와 저는벙쪘어요.

혈관이없는사람이어딧죠? 저말투와 표정은 너뭔데 주사맞는걸로

까탈이야 이런표정과말투 혈관없는사람없는데 저렇게묻는건

비꼬는거잖아요? 그래서


ㅡ혈관없는사람이어딧어요?


했습니다 그러니깐 또 그표정으로


ㅡ혈관얇냐구요 본인이아시잖아요


랍니다. 제가어캐아나요? 혈관이두꺼운지얇은지 의료계종사자도

아닌데말이죠


ㅡ네? 제가어떻게알아요?


하니깐 주사기몇개를 제책상위에집어던지면서


ㅡ근데말투가왜이렇게 틱틱대요?


네저거 간호사가저한테 저렇게묻더군여..;;;와


ㅡ뭐라구요? 지금말투좋게생겼어요? 다짜고짜혈관없냐는데? 이름뭐예요당신?


이렇게 받아치는데 명찰을 휙보여주고 됐냐 ?이런표정으로


아짜증나 이러면서 다정리하곤 갔어요..


이게 간호사가 말이나됩니까? 할말이고할태도인가싶어 글씁니다.

또한사과받고싶다고 얘기해놓았으나 끝내 오지않았고

마주쳤을때사과하라했으나 따로온다하고 오지않고사과받지못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병원이 환자를 막대하고 무시하는경향이있었습니다.

또한 입원내내 공사드릴소리에 한시도편히쉴수가없고 진통제를달라는

말도 한번에 들어주신적이없습니다. 돈주고입원해서 병을키워가는꼴이죠.

저도엄마때문에 여러병원들 입원환경알아요 간호사분들 환자들

징징대는 소리에 징그럽잖아요 .아픈사람들이니 오죽하겠어요

이해합니다...정말요양원처럼 수발들어달라는건 아녜요 그치만 환자에

게 비꼬거나 짜증난다고 말하거나 말투왜그러냐고 시비거는건 아니지않

나요..,? 그리고 사과하면되는일을 결국 사과도 하지않으시고 마주쳤을때도

얘기듣지않았냐 사과해라 하는데도 있다다시온다하고 오지않으셨어요

이거 간호사의 기본인성이 안된거 아닙니까? 이새벽에 울화가 치미네요

이런분들때문에 열심히해주시는 간호사분들도 욕먹는거 같아 맘이

아픕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곽ㅇㅇ간호사님 이름까지

밝히고싶지만.. 진짜실수하신겁니다 환자그렇게대하지 마세요

유명하시던데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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