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측정기를 무료 대여해서 측정함.
화장실에서 6피코큐리? (기준4)나옴.
주민센터에서 높으면 알려달래서 전화함.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연락하면 된다고 해서 전화함.
우리는 제품에 대한 신고만 받고 공기질이라던지 건축 자제는 안해요~환경부에 연락하세요~
라고함.
환경부 전화함.
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하는거고 우리는 기준만 세워요~
라고 함.
블로그에 환경공단에서 컨설팅 했다는 내용이 있어 환경공단에 연락함.
화장실은 우리가 안해요~
그럼 도데체 누가하는 건지 아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