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7일 지인이 어그 신발을 신고와서 똑같은 사이즈를 구매
기로 결정하였고 네이버직구사이트에서 어그신발검색하였습니다
여러사이트를 검색하였으나 오마이뉴욕사이트가 가장저렴하였고 다른곳에는 원하는 사이즈 재고가 없거나 비싸서 이쪽에서 구매하기로 결정하였죠
사이트를 보던중 외국사이즈6이 한국사이즈로는 230인데 해당 사이즈가 없어 고민하다 11월27일 2시7분 오마이뉴욕 상담실로 전화하였죠
지인들과 셋이 스피커폰으로 상담원에게 230사이즈는 어떤거 구매해야하는지 확인하고 사이트에 10,11,12밖에 없는데 10사이즈가 230맞는지 이게 가장작은 사이즈인지 재차확인후 맞다는 확인을 듣고 2분6초 통화후 주문하였습니다. 보통 해외구매대행으로 자주이용하는 고객들은 6사이즈가 230인것을 다알고 있는데 전화끊고 통화한 세명이서 여기는 사이즈를 이상하게 기재해놔서 사람들이 구매를 못해서 재고가 있나보다 이런 얘기까지 나눴구요
그리고 12월7일 저녁에 택배를 받았으나 사이즈가 맞지않네요 와~~270사이즈로 잘못오배송 되었어요
저는 그날 문의 게시판에 바로 글을올리고 월요일 업체측과통화하였으나 본인들은 그런실수를 한적이없다고 빨뺌하더라고요
그래서 환불을해야하는지 교환처리를 해야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해달라고 했더니 본인들은 그런실수를 할일이 없다고 저보고 4만원 이상의 택배비를 다내라고요구합니다. 받을땐 9천9백원만냈는데 왜갑자기 택배비가 뛰나고 물었더니 이런저런얘기를 해주고 그렇게 비싸게 택배비를 낼수없다 분명 전화해서 제차확인까지했다고 얘기하였지만 소비자보호원으로 접수하시던지 아니면 택배비환불 안된다고 먼저얘기하였습니다.
어이가 없어 그날통화했던 직원을 바꾸라하였지만 누군지모르겠다고만 발뺌하고 직원이 몇명이나 되는데 확인이 안되냐고 물었더니 본인과 1명 더있다고 2명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 그직원 바꿔달라고 했더니 확인하고 전화준다더니 전화가없어 12시30분쯤 전화하였으나 점심시간이라 통화가 안되고 저는 수업이있어 5시까지 통화가안되는 상황이라 그날 같이 있었던 지인분께 전화해달라고 얘기하고 수업들어갔습니다
지인은 오마이뉴욕과통화후 제차 상황설명하였고 그날 사이트에는 6(230)이라고 표기된게 없었기 때문에 전화문의하였고 본인도 6사이즈를 신고있어 230이 6시이즈인지 알고 있지만 없어서 확인차 전화했다고 정확히 전달하고 사이트상의 문제일수있으니 전산오류인지 확인해보라고 얘기하고 확인되면 제가 5시까지 전화가 안될꺼니 5시이후에 저한테 전화하라고 끊었으나 역시나
다시 전화가 오지는 않아 수업끝나고 다시 전화하니 확인하고 6시까지 전화준다고만 하시고 끊었습니다
5시58분에 전화오지않아 다시 전화하였더니 본인들업무가 많아서 아직 확인못했다고 다시 6시30분까지 전화주시기로함
6시30분에 전화가왔으나 전산은 확인한거 같지않고 그냥 본인들도 기억이 안난다고 똑같은말 반복만하네요
1시~5시 사이동안 전산오류가 있었는지 충분히 확인할수있는 동안 아무런 대처를 하지않고 결국 본인이 6년일했기때문에 실수할일없고 기억은 나지않는다 변명하다가 녹음이라도 해뒀으면 좋았을텐데 녹음파일이 없어 아쉽다며 본인도 기억안나고 같이있는 직원도 기억안난다고 그러더니 이번에는 택배비 반만환불해주겠다고 다시 그러네요
어이없는답변만 내놓고 그게아닐시 소비자보호원으로 접수하라고 다시 재차말하시고
와 너무어이없고 문의하면서 항상녹음을해야 하는건지 참 어이가없어 이런 피해자가 더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너무 어이가없어 두서없이 적었네요
다들 녹음을 필수로해야하는 시대가 왔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