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기사, 트위터
① 문정부 몰카 게이트
웹하드 사업자들은 ‘국산야동’으로 불리는 피해촬영물을 유통(위디스크, 파일노리) -> 웹하드 콘텐츠를 필터링 하는 필터링 회사(뮤레카)를 함께 운영하면서 피해촬영물 유통 방조 -> 본인들이 유통시킨 피해촬영물의 피해자가 찾아오면 돈을 받고 삭제해주는 디지털 장의사(나를 찾아줘-미파인드)까지 함께 운영. 이러한 카르텔을 통해 수년간 몇 백억에 이르는 부당수익을 창출해옴. (7월 28일 그것이 알고싶다 편)
'여기어때' 심명섭 대표 본격 수사.."음란물 유통"
https://news.v.daum.net/v/20181128204011682
이 카르텔의 중심에 있던 양진호가 구속됨. 양진호의 자금줄 역할을 했던 웹하드 업계를 수사하던 도중, 유명 숙박공유앱 여기어때의 심명섭 대표가 웹하드를 운영하면서 불법 음란물을 유통시킨 혐의가 드러남. 웹하드 카르텔 - 숙박어플까지 이어져서 충격을 줬던 사건이지.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야.
양진호 '웹하드 카르텔' 핵심엔 '송곳' 모델 김경욱 등 진보 연루
https://news.joins.com/article/23101223
웹하드 콘텐츠를 필터링 하고 있던 필터링 업체 (주)뮤레카에는 웹툰 ‘송곳’의 실제 모델 김경욱 전 이랜드 노조위원장이 있음. 김경욱은 2013년 뮤레카 법무이사였고, 현재 한국인터넷기술원(위디스크와 파일노리 지분 100% 소유)의 임원임. 위디스크 임원진들은 진보운동권과 연관되어있고, 특히 김경욱은 2016년 더민주 문재인 대표가 영입하고자 했던 촉망받는 진보 인사였음.
"음란물 카르텔, 양진호는 몸통 중 하나… 어둠의 세력 더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5/2018120503197.html
문재인이 뮤레카의 필터링 기술을 언급
웹하드 카르텔을 파면 팔수록 진보 인사와 연루된게 드러남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318604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318631
양진호는 구속되고 웹하드 카르텔이 드러나면서 뮤레카도 짤림. 방심위는 뮤레카와 기술을 양분했던 경쟁기업 아컴스튜디오에게 재입찰.
그런데 이 아컴스튜디오는? 웹하드 온디스크, 케이디스크, 파일구리를 운영하는 업체 비엔씨피와 한솥밥 먹던 사이.(Sk 텔레콤이 운영) 얘네도 결국 웹하드 카르텔에 포함된 애들이라는거.
SK부터 한국정보공학까지, 기업이 은밀하게 키운 ‘웹하드 카르텔’
http://workers-zine.net/29761
이 기사는 꼭 읽어봐
새 필터링 업체인 아컴 스튜디오 전대표는 누구?
장영승 (온디스크 소유한 비엔씨피 전 사외이사)
운동권이었고 문재인 캠프에서 활동한 전력이 있네?ㅋㅋㅋㅋㅋㅋ 나꼼수, 탁현민 등과 활동했고 청와대 위주의 인맥이 있음을 확인. 불법촬영물 팔아서 로봇 만들었구나 ㅋㅋㅋㅋ
(캔들미디어 = 트윈 글로벌 = 아컴 스튜디오)
http://m.etnews.com/201210220541?SNS=00001
문용식은 처음에 아컴 전대표로 알려졌다가 아닌 것으로 판명 났던 인물인데 여전히 진보운동권과 웹하드 카르텔 간의 유착 관계에 놓여있음. 문재인 캠프의 가짜뉴스 대책 단장 출신, 나우콤 대표 시절 나꼼수에 서버 비용을 제공. 현재 문용식은? 한국정보화진흥원장에 임명됨. ㅋㅋㅋ 문용식과 장영식은 형 동생하는 사이 ㅋㅋㅋㅋ
나꼼수, 음란물 왕국 '웹하드'와 손 잡았나
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article.php?contid=2012012500071
아컴 전대표/비엔씨피 전사외이사였던 장영승이 나꼼수와 활동하고, 문용식도 나꼼수에 서버비용을 제공했다고? 한번 살펴볼까?
나꼼수닷컴이 온디스크 쿠폰을 제공했다네 ㅋㅋㅋㅋ 온디스크는 국내 수위권의 불법저작물 및 음란물 공간이었지(온디스크는 비엔씨피가 인수) 나꼼수-웹하드카르텔과의 연관성까지 드러남. 이게 무려 12년 기사임ㅋㅋㅋ
이게 더 큰 웹하드 카르텔 조직도라고 볼 수 있음
웹하드 카르텔, 민주당 인사들도 기여했나
(웹하드업체들 모아 단속 정보 공유한 협회, 전 민주당 부대변인이 회장까지 맡아)
http://m.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103606
<- 이 기사를 쓴 ‘민중언론 참세상’은 진보 언론임
진보 인사들 연루된거 쭉쭉 나오죠~~~~~~~~~
SK, 문재인 정부와 허니문 내막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257248
웹하드 카르텔의 중심에 있던 SK는 문정부 들어서면서 급 협력중이고
“정부도 ‘웹하드 카르텔’ 내에 있는 게 아닌가”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663
아까 문재인이 필터링 기술 언급한거 기억하지? 필터링을 국가가 맡아야한다는 지적에도 정부는 아컴의 기술을 신뢰한다며 먹금했어 ㅋㅋㅋㅋ 이미 아컴은 웹하드 업체와 짜고치는 한통속이고, 필터링을 거부한 전적도 있는데 ㅋㅋㅋㅋ 뭐하냐 지금??
지금 웹하드 카르텔은 진보운동권 + 정부가 키운 거대한 한국 남자들 그 자체고 여자들 몰카 찍고 팔라고 판 깔아준 것과 다름 없어.
② DSO-웹하드 유착설로 시작된 여성단체 음해건
DSO는 2015년 소라넷 폐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설립된 단체. 이 DSO에서 잠깐 활동했던 사람이 나와서 17년 5월에 설립한게 한사성(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1년 활동 기록이 있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한사성은 6개월만에 비영리단체 자격을 따냄. DSO의 활동기록을 훔쳐갔고 서울시에서 봐준 것으로 추정됨.
https://twitter.com/3ucfoybyborbqmy/status/1067820265164427266?s=21
작년 11월 한사성과 이선희 감독(한사성 자문)이 DSO-웹하드 유착설을 제기하며 DSO를 해체하라고 함. 실제 유착 증거는 있다고만 하고 1년째 제시 안 하는 중. 또한 동시에 DSO 대표에 대한 성폭력 2차 가해가 행해짐(녹취록) 이선희 감독은 전 민주노동당 여성위원장 출신임.
DSO 대표님의 여성계 왕따 행위 조직적 음모에 대한 입장문
https://twitter.com/newspacehow/status/1070335254282399746?s=21
이와중에 영등위가 피해 영상물을 저작권으로 보호 중 ㅋㅋ
피해 영상물을 저작권으로 보호한다? 심각한 문제고 방심위, 영등위가 일본 AV 산업에 직간접적으로 장려하고 있는 셈임. 이대로 가면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될지도 모름.
지금 정부가 혜화 시위 먹금하는 이유? 자기들 밥줄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진보운동권들은 여자를 찍고 팔고 죽여서 돈을 벌고 그걸로 사업을 하고 it강국 세우고 정치한거임. 문재인 캠프/정부 인사들을 비롯해서 진보 인사들이 웹하드 초창기(김대중 시절부터) 대거 진입해서 불법촬영물로 돈을 벌었거든. 웹하드 카르텔은 사기업만의 문제가 아님. 양진호가 금방 매장된건 꼬리자르기로 팽당한 셈. 이로써 진보운동권의 민낯이 드러났고 정부도 다 족쳐야된다.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불용 시위 전까지 정부가 묵인하고 있는 몰카 게이트 공론화시키고 분노해야함.
이게 사실이라면 정부든 어디든 진짜 쓰레기 아님?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서 퍼왔어. 출처 : http://cafe.daum.net/92838393/hX0I/1262784?svc=cafe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