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글 애매하게 써짐.
내가 좋아한 남자는 나와 4살차이고, 일년 전에 내가 너무 좋아해서 고백했다가 자기는 조금 천천히 알아가면서 만나는 타입인데 너무 빠르다고하면서 거절했었고, 그 이후로 연락 안하다가 일주일 전 쯤 내가 다시 연락해서 연락한날에 영화보고, 그 주에 또 만나서 놀고 했는데 인스타는 하면서 카톡 답장은 느리고, 근데 또 아프다니까 갑자기 약 가져다 주는 경우는 무슨경우야?
단지 어장관리? 아니면 정말 다시 잘해보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