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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과 불길을 이겨낸 의지...

키다리아저씨 |2018.12.11 21:14
조회 54 |추천 0

 

 

 

 

 

 

 

 

 

 

 

 

 

 

 

 

 

 

 

 

 

 

 

 

 

 

 

 

 

 

 

 

 

 

 

 

 

 

 

 

 

 

 

 

 

 

 

 

 

 

 

 

 

 

 

 

 

 

 

 

 

 

 

 

 

 

 

 

 

 

 

 

 

 

 

 

 

 

 

 

​미국인 '로라 마르티네즈'는
앞을 거의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입니다.


좋아하는 책을 읽을 수도 없을뿐더러 지팡이 없이는
100m 거리를 이동하는데 10분 이상 걸립니다.

그러한 그녀가 매일 찾아가는 곳은
뜨거운 불꽃이 춤을 추고
모두가 날카로운 칼을 휘두르는 위험한 장소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곳에서 누구보다 멋지게
불꽃과 칼날을 휘두릅니다.


로라 마르티네즈는 미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요리사입니다.
그녀는 청각, 후각, 촉각만으로 요리하지만


냄새만으로 프라이팬의 기름이 얼마나 달궈졌는지 알아맞히고
동료들의 놀랄 정도로 칼질을 훌륭하게 합니다.

물론 그녀에게는 수 없는 시련도 많았습니다.
많은 요리학교에서는 그녀의 입학을 거절하기도 했고


한 가지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세 배는
더 노력해야 했습니다.

또한, 뜨거운 냄비와 날카로운 칼날에
손은 매일 같이 상처투성이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극복한 그녀는 당당하게 말합니다.
장애는 사람들이 우리를 구분하려고 쓰는 용어일 뿐입니다."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었던 헬런 켈러,
귀가 안 들리게 된 베토벤, ​
소아마비에 걸린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
휠체어 위에서 연구를 계속한 스티븐 호킹 박사.

이 사람들이 자신들의 핸디캡에 굴복하고 의지를 꺾은 채 살았다면 세계의 역사가  바뀌었을지도 모릅니다.

인간의 의지는 무엇이든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그 의지와 노력이 계속된다면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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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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