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헤어지고 한달하고도 좀 넘었고, 사귈때나 헤어질때나 늘 상처받던건 나였던거같은데 난 화났다 그리웠다가 자책하다 매일 반복되는 삶을 살고있는데 넌 아무렇지도않나보네 이제는..비록 180일 좀넘었던연애 누구한텐길고 누구한텐 짧을수있다는 180일동안 난너한테 진심으로 대하고 모든걸 다 줬는데 넌 항상 전남친 사겼을때 이러이러했다라는 의심이라는 핑계로 날 너무힘들게했는데 난 뭐가 그리워서 이렇게 마음이아플까 괜찮은척해볼려해도 매일매일 떠올라 보통 사람들은 사귈때 잘해주고 아낌없이사랑다해준쪽이 나중에되서안힘들다는데 왜 나만 아직도 너 생각나서 매일 카톡에서 너 지웠다가 다시저장했다가 반복하는지 .. 좀벗어나고싶다 헤다판도 이제 그만벗어나야되는데... 너가다시 돌아온대도 사귀는건이제 포기할래 나 너무힘들어 이렇게 말해봤자 그냥 자기합리화밖에안하는거겠지만..끝날때 확실하게 끝이라도 내주지 사람 비참하게 이리저리 다 굴려놓고 완전망신창이로버려놓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