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펫쇼 개껌, 무허가 영양제, 무허가 개껌, P업체네이버나 카페 검색 조금만 해보시면 기사, 댓글, 피해 사례 글들 많이 나옵니다.
"이 글은 공공의 이익, 피해확산을 막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7478?navigation=petitions(청원 내용은 법률 위반 사항의 나열이라 아래 내용이 더 읽기 쉽습니다)다 읽지 못하시더라도 청원 동의 꼭 부탁드립니다.-건강하던 반려견 온오프라인에서 팔리는 유명 영양제 섭취 40분 후 쇼크.발작, 사지마비, 괴소음, 수의사님이 살아난 건 기적이라고 할 정도로 안 좋았던 상태.살았지만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 했고 기침, 불안정 호흡 등 이상 증상 계속.-문제제품은 유통기한만 2019년 표시, 제조일자 없었음.쿠팡, 위메프, 지마켓 등 온오프라인상에서 탈취제, 배변유도제, 눈물자국제거제 등 애견관련 제품 다수 판매하는 업체.사고난 영양제 외에도 덴탈껌 역시 결함/폐기 판정 : 펫쇼에서까지 대량 팔려나감.피해사례 속출 (지속적 구토, 설사 등) 발암물질 검출된 탈취제는 피부병 + 눈돌아가는 증상.-민원 신고 후 알게 된 바2012년 대량 생산해둔 결함 제품 (폐기 판정 났음),그러니까 만 5년 (현재기준 만6년) 된 폐기물을 수년 동안 판매.이곳의 특징 : 한번에 왕창 제조 후 오랜 시간에 걸쳐 판매. - 그동안 관할기관인 화성시청, 경기도청은신고후 뒤늦게야 무허가 제품인 걸 알게 됨.문제품 리콜, 폐기는 고사하고차일피일 책임 회피, 무마하기 바쁨- 업체 대표는 두 번 기소유예처분 뿐.결함 판정, 폐기 판정 이후에도 폐기물은 계속 둔갑 유통.-영양제나 덴탈껌 등 시중 판매되는 거라면 다들 안전하겠거니 생각하고 먹이는 건데,한순간에 죽음에 노출 될 수 있는게 너무 두렵고 끔찍합니다.그냥 네 발 달린 동물이 아니라, 가족이고 친구 아닌가요.
제 반려견은 몇 번의 고비를 넘기고 일 년 넘게 하루 네 번 약 투여, 지속적 치료 검사 받고 있습니다.개인적인 피해는 내려놓고 지금 바라는 바는 하나입니다. 빠른 쓰레기 폐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7478?navigation=petitions쓰레기 다 회수폐기 될 수 있도록 동의 해주시고,더이상의 피해는 없도록 이 글 널리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보는 눈이 많다는 걸 알아야 불법 업체들도, 관리감독 기관들도양심적으로 일하지 않을까요. 공유 많이 해주세요.-혹 국내제품 먹이고 계시다면,화성시청, 경기도청에 무허가 제품, 결함 제품 아닌지 확인 먼저 하세요.한번 일어난 사고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