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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올케가 넘 불쌍해요

ㅇㅇ |2018.12.13 20:31
조회 6,423 |추천 0

+많은 조언고마워요! 오늘 엄마한테 전화드려서 엄마 아들 때문이라고 똑바로 말 할 거예요 어젠 올케랑 술 먹었는 데 올케도 많이 힘들었나봐요 ㅠㅠ. 이따 엄마가 저희 올케한테 미안하다고 전화 안 하면 저 그냥 올케랑 살 거에요 이혼하라고 하구





안녕하세요. 이런 커뮤니티에 처음 글을 올리게 된 30대 초반입니다. 우선 말이 되게 어수선 할 거 같아서 미리 양해부탁드려요!


얼마전 전 저희 남동생과 올케랑 같이 산부인과를 다녀왔어요. 아무리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근데 이유는 저희 남동생 때문이라는 거예요.

올케는 바로 그 자리에서 울고, 저희 남동생이 담배랑 술을 많이하거든요.. 그래서 저희 집에 와서 저희 엄마한테 말했는 데


글쎄 저희 올케한테 화내네요. 그래서 제가 옆에서 올케 때문아니라고 말했는 데 저희 엄마는 저보고 가만히 있으라고 해서 올케만 데리고 저희집 왔어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글 올려요. 조언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9
베플ㅇㅇ|2018.12.13 21:46
그러게요 아들 잘못인데 왜 며느리에게 탓을하죠 그렇게 낳은 님 어머니도 잘못아닌가요 며느리 눈치봐도 모자랄판국에 탓을하다니 대단하네요
베플감기조심|2018.12.13 20:43
시엄니 치매 오셨나보네요 생사람 잡으시게..빨리 요양병원 알아봐드려요
베플|2018.12.14 01:04
진짜 우리엄마라도 정떨어지겠다 올케 보기 부끄럽네요...... ...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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