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정현남씨는 학교측에 해당 여학생들을 징계요청했으나 징계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고, 오히려 여학생측으로부터 명예훼손죄,협박죄, 강요죄등로 고소되는 고통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법당국의 유죄추정을 규탄하기 위해 결정된 당당위는 ▲다수가 1 인을 집단 린치한 점 ▲피해자를 성희롱범으로 조작하여 협박한 점 ▲피해자의 불우한 가정환경을 조롱한 점 ▲가해자 중 하나는 심지어 인권위 소속인 점 ▲기타 다수의 잘못이 드러났음에도 이들을 “무징계” 처분한 이유가 궁금하다면서 서울시립대의 답변을 들을 때까지 1인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립대 성범죄 조작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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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대화본 아카이브
https://archive.is/rLHMW
https://archive.is/CH1v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