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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걸 WM본부장 “KEB하나은행 WM 강점은 소프트 파워”

바다새 |2018.12.15 04:17
조회 70 |추천 0

  해병대사령관을 해병대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격하고, 해병대교육사령부 및 해병대군수사령부를 창설해야 합니다.  해병대교육사령관은 해병대 중장이 맡고, 해병대군수사령관은 해병대 소장이 맡도록 해야 합니다.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는 정형화된 조직운용체계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잡(job)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에 해당합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량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습니다.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뿐만 아니라 독일 육군의 지휘자와 지휘관들의 역량은 매우 뛰어났습니다. 교범에도 나와있지 않는 일 처리 방식인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입니다. 이것은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이기도 합니다. 즉, 조직을 모듈화 시키고 프로젝트화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일 처리 방식 말입니다.

 

  정형화된 조직운용 방식을 사용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가 없습니다. 일 처리 방식이 잘못되어 있는데 어떻게 좋은 성과를 낼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군조직뿐만 아니라 일반기업체에서도 적극 도입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육군과 해병대는 사단급작전형태를 취해왔습니다.  1개사단을 4개대대급으로 운용한 것은 6.25전쟁때부터 현재까지 계속되었고요.  1개사단이 감당해야 할 지역은 넓은 데 그 지역을 4개대대급으로 방어하다보니 병력수(전력)는 늘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6.25전쟁때는 1개사단이 고립되어 참혹한 지경에 빠지면서 고위급 장성인 사단장이 포로로 잡히는 경우까지도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군단급작전형태를 취해야 합니다.

 

  1개군단이 고립되는 상황은 기대하기도 어렵지만, 만약 고립된다면 그 군단은 지원군이 올 때까지는 군사작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개군단과는 다르게 1개사단이 고립된다면 그 사단은 군사작전이 불가능해지고 민간인들이 사용하는 항전수준에 가까운 전술을 사용하여 포위망을 탈출해야 하는 참혹한 지경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행 사단급작전형태를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가장 최적화된 해병대 6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6개창설사단 중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하여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특히,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해병대 보병사단을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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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박세걸 WM본부장 “KEB하나은행 WM 강점은 소프트 파워”- 한경 머니 공인호 기자, 사진 서범세 기자 (한경머니 2018년 11월호 기사)

 

(중략)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 ‘글로벌 혁신 비즈니스 모델 우수 PB은행상’, ‘남아시아 지역부문 우수 PB은행상’, ‘M&A를 통한 성장전략 보유 우수 PB은행상’. KEB하나은행이 올 들어 유로머니(Euromoney), PBI(Private Banker International) 등 세계 주요 PB 전문 리서치 매체로부터 수상한 어워드다. 각각의 어워드는 KEB하나은행 자산관리(WM) 분야의 경쟁력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중략)

 

  WM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박세걸 본부장(단장)은 KEB하나은행 WM의 핵심 경쟁력은 ‘소프트 파워(soft power: 정보과학이나 문화, 예술 등이 행사하는 영향력)’라고 강조했다. 박 본부장은 옛 외환은행에 입행해 외화자금부 딜러, 주식운용팀장, PB사업부장을 거쳐 영업본부장까지 지내며 WM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임기 중 목표로 그룹 관계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WM 전통 강자의 면모를 재확인 시켜주고 싶다는 박 본부장을 직접 만났다.

 

  본부장 취임 1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WM본부를 이끌어 오면서 느낀 소회를 말씀해주신다면. “올해 만만치 않은 시장 여건에도 VIP 손님 수, 수수료, 그리고 연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점유율(market share)을 높였다는 점은 나름의 성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가 잘했다기보다는 손님들에게 최적의 WM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단의 비전을 5개 부서가 모두 공유하고 유기적으로 협업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 같은 성과를 위해 노력해준 사업단 직원들, 그리고 영업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준 프라이빗뱅커(PB), VIP어드바이저를 비롯한 영업점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네요.”

 

- 이하 생략 –

 

[펀글] KEB하나은행, 명동 '외국인근로자 전용 센터' 신설… 번역단말기 1월부터 - 스페셜경제 김은배 기자 (2018. 12. 05)

 

  KEB하나은행은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외국인근로자 전용 센터'를 명동에 신설하고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 이하 생략 -

 

(사진2 설명) 하나은행 로고(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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