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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구잘 타티아 직찍

puretg |2008.05.31 00:00
조회 5,352 |추천 0
  피플투서 시간많고? 호기심 많은 대학생 40명 정도가 모여   방청을 다녀왔네요~     1시간 방송 분량을 위해 약 4시간에 걸쳐 녹화를 진행했답니다.   비록 앉아서 리액션을 위해 표정과 소리를 조금 냈을 뿐인데도   생각보다는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tv보면서 쉽게 채널을 돌리며 보았던 그 프로그램들이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완성이 된다는 점에   새삼 놀랐고요,       황정민의 "차려놓은 밥상에 자신은 그저 맛있게 먹기만 하면된다"는 수상소감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밥상을 차리기 위해 카메라 뒤에서 수고 하시는 관계자 분들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패널로 나온 연애인(김동완,다니엘,이형철_온에어의 진사장역,이지훈,개그맨 김태현,남희석,미녀 리애, 브로닌_등)보는 재미도 솔솔했는데요.   특히 저는 브로닌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화장실서 스치며 지나가는 우리를 보고 반갑게 "hi"하며 인사해주고,   녹화 내내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하며, 동료까지 챙기는 착한 마음씨 까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럽더라고요! 꺄아 ㅠㅠ       암튼..재미난 경험이었습니다.~ 훗 ...   본방은 언제 나올까요? 기대됩니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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