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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때문에 힘든건지 잘 모르겠어요

인생뭐 |2018.12.17 06:58
조회 7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백조입니다.
자꾸 우울에 빠지고 빠지다보면 잡생각 과거 생각에 힘이 들어요 몸이 아픈것도 아닌데 몇주 잘 지내다가 자존감이 한없이 바닥을 쳐요 .. 이게 직장생활에도 문제가 되다보니 자주 이직을해서 그만두게되면 또 가족들 지인들에게 실망감을 주다보니 또 저혼자 자존감이 바닥을 쳐서 힘들어해요 ..
집안 사정 좋지않고 지인들도 말장난이 심한 친구들이라 그냥 저보고 병신이라는 말밖에 안하고 저희 어머니도 힘들면 말을 하라고 하시는데 한숨을 쉬는게 보여요.. 남자친구도 화내지않고 무조건 내편이다 말을하는데 그 당시에 귀에 들어오지않아요 제 편이 있다는걸 아는데도 생리처럼 주기적으로 그래요 제가 집안 가장인데 나밖에 돈벌사람이 없는데 그 생각에 열심히 일하다가도 갑자기 우울해져서 일을 못나가요. 무한반복이예요 근데 문제는 제가 뭐때문에 힘들어하는지 머르겠어요.. 한없이 자존감이 내려칠때는 우리집은 왜 이렇게 힘든지 나혼자 돈벌사람이 없는지 저랑사귈때 연락한남친의 전여자친구 등등 그냥 여려생각이 오가요.. 하나부터 열가지 다 얘기를 하면 길지만 과거에 못헤어나오는건지 그냥 나쁜생각 밖에 안들어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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