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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봉투 세단기에 넣다가..그만..

스쿨락 |2007.03.28 00:00
조회 1,791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작년 11월 19일 사건이 터졌슴다 빈봉투인줄알고 세단기돌렸는데 만원권 두장이 갑자기 생각나 빼낼려고 했지만 스위치 끄는것을 미쳐 생각지 못해 그만 만원권 두장 날린겁니다 몇% 복구해서 가져가면 교환되지만 완벽하게 맞춰서 가져가고 싶은 마음의 고민끝에 복구결심하고 3박4일동안 지폐 복구에 매달렸으나 마땅히 지폐 조각 고정할 만한것이 없었는데 마트에 가서 도화지만한 포스트잇 사서 4조각낸뒤 조각을 이어붙여 한국은행으로 직행후 교환받은 일입니다. 이곳에 앞전 게시판에 반 날린 만원권이 올라와서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한국은행 직원분들은 업무에 참고용으로 쓰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어찌되었는지 몰르겠습니다. -.-;;;;; 처음엔 바닥에 물로 뿌려가면서 고정했으나 이내 금새 말라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혹여 조각난 지폐는 떼었다 붙였다 할수있는 포스트잇이나 다른 물건등을 사용하여 고정후 교환받으시길 조언드립니다. 저는 제일로 중요하게 생각한것이 지폐의 번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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