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그대로 요새 나가는 모임에서 나한테 대놓고 호감을 드러내는 사람이 있는데 솔직히 내스타일이 아니야. 아직 나한테 고백은 안했는데 누가봐도 알 정도로 나한테 관심있어보여.(같이 모이는 지인들도 다 알 정도)
그래서 그 모임있을 때 다른분이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어보시길래, 키크고 내가 배울 점이 있는 남자가 좋다고 공개적으로 내 이상형을 말했는데도 그사람은 계속 관심이 있는 것 같아. (이 분은 한마디로 반대됨)
이기적이게도 나는 연애할 남자가 아닌, 현실적으로 나 좀 편하게 해 줄 결혼할 남자를 만나고 싶어. 그리고 나는 사회생활하다가 오랜만에 재밌는 모임이 생긴거여서, 이 모임이 계속 되면 좋겟고, 웬만하면 껄끄러운 일은 만들고 싶지 않아.
이런때 어떤식으로 나에대한 관심을 떨어지게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