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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동양적 감성으로 물들이다.. 한국계 아티스트 Amy Sol

쿨앤스탑 |2007.03.29 00:00
조회 5,450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한국 태생으로 라스베가스에서 자란 amy sol 의 첫번째 개인전이 뉴욕에서 열린다고..   신비롭고 몽환적 분위기를 가진 그녀의 아름다운 그림들은 마치 갈대 숲 사이 바람이 들리는 듯하고 차 한모금을 입에 머금은 듯 향기롭다는 평가를 받는다..   어린시절 한국에서 지냈던 경험들로 인해, 자연스럽게 동양적 감성이 그녀의 작품 속에 녹아들었다.. 그리고, 현재 살고 있는 라스베가스 곳곳에 있는 사막들은 그녀에게 또다른 영감의 원천..   동양적 감성이 그녀가 사랑하는 사막의 나른한 색과 어울려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것..   하지만, 단순한 감성과 재능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닌 많은 연구와 공부로 스스로의 스타일을 찾아내고 자신감을 얻은 노력파 화가이기도 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화가 중 한명이라고..^^   (좀 다른 분위기의 작품 하나 추가해 봤습니다.. 사실은 한글이 눈에 띄어서^^;;;;)     "garden of the dormant giants"
      "blossoms harvest"
          "dream of a distant cousin"
        "embers of old spring"
          "cloverine slumber"
        "come out of the sea"
     
"town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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