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무려 1년4개월만에 글을 쓰네요![]()
레오를 데려오면서글을 계속 쓰려고 했는데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 코복이는 조만간 2살, 레오는 1.5살이 되요)
(출근길 배웅해주시는 두 아들냥)
여러분 잘지냈냐옹?
우린 캣초딩이 되었다옹.
형아랑 가끔 멱살도 잡고 머리끄댕이도 잡지만
사실은 엄마가 질투 많이해서 연출하는 것이라옹
(둘이 저렇게 사이좋게 그루밍해주다가 꼭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더라구요
ㅋㅋ)
잘 때는 엄마 몰래 서로 손도 꼭 잡고 껴안고 잔다옹
엄마가 요즘 자꾸 멀 사들인다옹.
(크리스마스 선물로 미리 원목 스크래쳐를 샀어요ㅎㅎ근데 둘다 안쓰는 게 함정입니다
)
애미야 이것이 무엇이냐옹?
따숩고 좋구나옹.
(집이 추워서 오방난로를 샀더니 아가들이 더 좋아해요ㅋㅋ그 앞에서 그루밍하고 잠도 자고!!)
애미야 따땃하니 잠이 온다옹.
불 좀 꺼다옹(코복이 뱃살 지못미ㅜㅜㅋㅋㅋㅋㅋㅋ)
혹시 잊으신 분이 계실까ㅋㅋ
코복이 아깽이 모습이예요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살이 조금 쪗지만 세젤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레오도 아깽이 시절.
뽀시래기 사진만 보면 엄마 심장폭행.
지금 레오 꽤 컸는데 여전히 꽃미남이죠?ㅎㅎ
쳐진 뱃살은......엣지 포인트인걸로![]()
글 안올리는 동안 제 폰에는 사진과 동영상이 조만간 4천개를 돌파할 것 같아요ㅋㅋ
가끔씩 시간 날 때 또와서 사진 올릴께요!!
12월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모두 행쇼![]()
로 끝내긴 아쉬우니깐 레오 꾹꾹이 영상 하나 투척합니다ㅎㅎ
태어난 지 얼마안되서 버려진 채로 발견되어 임보엄마가 분유먹여서 키운터라 꾹꾹이를 못했는데
형아보고 배운건지 요즘 기분 좋으면 제법 잘하더라구요ㅎㅎ
엄마 안마해주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