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일정도 사귀었었고 헤어진지는 일주일 정도 된듯..
사귈때는 내가 계속 갑이다가 그분 권태기가 와서 내가 망치로 얻어맞은것 처럼 깨닫고 뒤늦게
노력했지만 서로 힘들어서 헤어진거야
그 분이 헤어질때 마지막 카톡을 보냈는데 내가 그걸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고...먹먹해서 답장을 안했어..
그리고 어제 답장을 했어 물론 다시 보고싶고 재회하고싶은 내맘도 담아서 말이지..
근데 지금 상황이 다시 만나기엔 조금 힘든거같대
나도 일이 있어서 타지로 떠나야하고 그분도 새로 시작하는 사업이 있거든
내가 타지로 떠나있는 기간은 대략 2년정도? 더 걸릴수도 있고..
그러면서 2년뒤에 다시 만나자고 하는거야 서로 마음이 같고 주위에 사람이 없으면..
이말이 진심일까..진심이었으면 좋겠다
사실 진심이라고 말해주길 바라서 여기 글올리는것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