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어서 처음으로 글 씁니다.
추천수 보고
그집구석 식구들테 이글 보내주려고요~!!!
저희 친가는 할머니의 자식 차별과
남자들(할아버지와 아빠포함 아들만 넷)의 폭력성으로
서로 상종도 하기 싫은 그런 집안입니다.
할머니가 둘째삼촌
(작은아버지죠!! )
만 좋아하셔서 집안 사람들이 돈버는 족족
갖다주면 둘째삼촌이 다 말아먹었죠.
그 돈줄이 아빠(평생호구)였는데
그 옛날에도 그렇게 호구짓하시더니
나이드셔도 그 노예병 못고치시고 계속 호구짓 하셨죠.
결국 2천가량 빌려주시기 까지(여기서도 짜증나는 스토리는
길지만 너무 짜증나고 길어서 생략!)!!!!
근데 작은언니가 결혼하게 되서 돈을 받아야 되는
상황이 됐는데 빌려준돈 갚을테니 아빠보고
보증을 서달라고....보증서주면 대출받아
갚는다네요.
무슨 이런 또 라 이 같은 발상이 다 있죠?
어이 상실~!!!!
진짜 사기꾼 집안이네요.
그걸다 빌려주고 상대해주는 아빠도 호구 ㅂㅅ 인증~!!
생각할수록 화나요!!!
추가)
어제 저소리 듣고 너무 개 빡 쳐서
급하게 올려서 너무 짧게 쓴 것 같네요.
저 돈 빌려준것도
아빠가 트럭3천가량 사서 빌려주신건데
아빠테 말도 안하고 몰래 팔아먹고
돈 챙기고
다른차 운전하고 있었더라고요.
트럭값 달라고 하니
천만원 있다고 준다더니
입금 안해주고
자기 사기났다고
돈얘기 말라고 적반하장식 큰소리치더니
보증서달라고 대출 받아서 갚겠다는
개 소리 하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