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교리비교 - 주기도문 (마6장)
주기도문은 약 2000년전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기도입니다.
그래서 모든교회에서는 예배의 마무리를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하고 있죠?
그런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하는데
신앙인에게만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신앙인이라고해서 다 하나님께 자녀로 보여질 수 있을까요?
하지만 한기총 소속의 성결교회의 목사님은
"아버지라 부르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라고 하셨고
한교연소속 장로교의 목사님은
"아버지라 기도하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이게 성경적일까요?
마7:21-23 의 말씀을 보면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이 초림때 그 당시의 목자인 서기관과 바리새인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신앙하는 사람 가운데에 불법을 행하는 자가 있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은 자들이 있기에 그렇게 말씀하신거겠죠?
성경의 말씀을 깨닫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깨달을 수 있지만.
깨닫고자 하려는 신앙인들이 많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신천지에서는 하나님의 자녀의 자격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말씀을 의지하며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말씀이 궁금하시고 하나님을 알고자 하신다면 언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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