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예양이 욕 들을만한 이유가 뭔가요?
어린친구가 하고 싶은 것 찾아서 해보는 게 무슨 죄 인가요?
하고 싶은 것 찾아 하면서 사랑받는 것도 능력이고 재능이에요.
어린친구가 asmr 들려준다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영상 촬영하고 편집하고 영상 올리는 게 얼마나 기특해요.
그리고 부모님이 채널 관리하는 것이 또 문제될 건 뭔가요?
띠예양이 아직 어리다보니 부모님께 도움을 청하고, 부모님은 어린 딸이 걱정되어서 도와주고 계시는 걸텐데.
어떻게 해석을 하면 그렇게 부정적으로 해석이 가능하신지 뇌 속이 궁금하네요.
p.s 아무 이유 없이 욕하고 신고하는 분들.
네 인생이 하찮은 걸 왜 띠예양 한테 푸는지 이유를 모르겠네.
그렇게 신고버튼 누르고, 욕하면 네 인생 나아지니?
아니. 전혀. 더 비참해지겠지.
네가 그렇게 짓밟고 싶어하는 어린친구.
이제 앞으로 더 많은 사랑 받을거 거든.
좋은 시선으로 못 봐주겠다면
그냥 띠예양 영상 보지도 말고, 영상에 댓글 남기지도 말고,
신고 버튼도 누르지 말고
그냥 네가 좋아하는 거 보고 사세요.
그리고 제발 현실주제 파악 좀 하고 살아.
네 주제가 어떤지.
열등감, 피해의식 덩어리들아.
그리고 제목부터 띠예양 비난 하는 분들 보시라고 저렇게 적어놓은건데, 내가했냐, 일베나 가서 적으라고 하시는 분도 참..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