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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이혼상담..

이종윤 |2018.12.24 15:04
조회 127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아니고 여동생이 이혼을하는데요

오늘 남편이랑 이혼하고오는길이라더군요

4월에 재심인지먼지 결정난다고

이유는 남편이 계속 폭행하고 욕하고 6년간 참다가 3번의 이혼을하려다가 드디어 4번째에서 이혼을하게되네요

저야물론 남편새끼 잡아서 토막내고싶죠..

남편쪽에서 돈문제로 대출하고 3년동안 못갚고 차압류당하려다 간신히막고 더이상 돈이없으니까

제여동생을 꼬드겨서 3개월알바을 시키고 3개월일하면 대출이가능하다고 동생껄로 대출을했더라구요

저나 저희엄마가 여동생이 불쌍해서 용돈을주고가면 남편놈은 장모님왔다가써?하면서 용돈줬냐고 얼마줬어하고 숨겨놓으면 찾아서 지가다가져가고 툭하면 핸드폰 집어던지고 첫째아들이 6살인데 아빠행동 똑같이따라하더라구요.. 모르는사람한테 야야거리고 물건집어던지고.. 둘째딸은이제3살인데.. 걱정입니다.

애들도 남편쪽에서 다대려가고 여동생이 너무불쌍하네요 몇번 맞아서 신고도했다는데 어떻게결과가 난건지 모르겠어요.

남편쪽이 분노조절장애로 운전하다 건널목에서 뒷차와시비가붙어 남편 20대초반 뒷차30대초반인데 멱살잡고 얼굴을 떄려 경찰서도가고.. 욕하고 길가다가 끼어들면 쌍욕하고 분노가 조절이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제 여동생도 성격이있는지라 남편이랑 싸울때 말로싸우다 남편쪽이 밀치면 대부분 남편쪽이 먼저때리더라구요 그럼 제동생도 화나서 같이밀처면 그때서야 주먹이고 발이고 나가더라구요 남편놈이...

저나 제막내동생이 조카들보고싶다고 보러간다하면 남편이 시러한다고 오지말라하고..

남편놈 허락받아야한다고.. 남편놈은 친구들만나는거 다만나고 제여동생은 친구만나러가면 지랄을하고

의심하고... 고소를하라던데 쌍방폭행이라서 불가능하다라고 하던데 어떻게안되나요??

진짜 너무불쌍합니다.. 여동생은 맞는꿈꿔서 잠도 못자고... 집에 잠깐보러가면 남편놈은 메이커옷만입고.제 여동생은 시장바지 허리끈 다 끊어진거 고무줄로 묶어서 입고있는데 얼마나 슬프던지....

싸운날 여동생이 맞고 도망나오면 남편새끼는 술먹으러가서 하루에 100만원씩 쓰고..

제여동생은 조카들 애기용품샀다고 개지랄하고 반품시키고 왜사냐고...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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