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에있는 입주예정자 입니다.
12월현재 8개월째 입주지연 상태입니다. 사진에 보여지듯이 현장은 아직 공사가 완료되지않은상태이고 진척또한느립니다 (12월 12일자 사진) 입주준비조차되지않은아파트에 건설사는 입주민에게 화살을돌리는중입니다. 본인들은 100%완공이라며 무리없답니다. 6월달 12월까지 대출연장신청했고 10월입주라하였습니다. 현재 또 한번 대출연장신청을해야하나 입주도 안했는데 대출이자를 저희보고 납부하라하네요. (미납부시 신용불량가능) 4월당시 공사가 늦어져 6월로 입주예정이니 준비하라는 공문이와 저희는 입주준비를했습니다 6월 현장을 둘러보니 포크레인과 자재들이많았고 공사 현장 그 자체였습니다. 사전점검을 하기엔 너무 위험한상황으로 인지되어 사전점검을 미뤄달라 요청하였고 7월초 점검을 하러갔으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대부분 집은 공사가 덜되어 점검할수없었고 천장이뜯겨져있거나 유리가 깨져있는등 사전점검할 아파트가 아니였습니다. 그뒤로 지금까지 시간이 흘렀지만 공사는 현재 진행중이고 입주민들은 자기집조차 볼수없도록 막아놨습니다. 몇차례 시청 구청앞에서 협의되도록 도와달라 요청하였으나 서로 관할이아니라며 미루는중입니다.
아파트측에서는 지체상금을 노리는 저희탓이라며 돌리고 있지만. 지체상금은 현재까지 2-3천만원입니다. 큰돈이지만 원룸, 이삿짐보관 결혼식도 미뤄가며 이렇게 힘든생활을 해가면서까지 누가 그런짓을 합니까 ㅠ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하루빨리 협의가 되어 입주 하고싶습니다... 확답도없고 모두들 나몰라라중입니다. 계약취소 포기하고싶지만 계약서에도 아파트측만 유리하게 되어 할수도없습니다..
800명이 넘는 저희는 이제 집에 들어가 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