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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북극 상공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정육각형 형상이 회전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토성 탐사선 카시니호의 적외선 망원경에 선명하게 포착됐다.
대기층을 갖는 모든 행성에서 나타나는 물결 모양의 구름 구조와 달리 6개 변의 길이가
정확하게 똑같은 이 벌집 같은 형상은 26년 전에도 보이저 1호와 2호에 포착된 적이 있다.
nasa 제트추진연구소의 가시 망원경 및 적외선 분광계 팀 과학자들은 지름 약 2만5천㎞인 이 육각형이
구름 속으로 약 100㎞ 두께로 펼쳐져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nasa 공식 페이지에서 가지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