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앗.... 아침에 밥먹다가 오늘의톡 보는데 갑자기 제 글이떠있어서
깜짝놀랐네요 ....
그리고
추가하자면
1. 양쪽말 다 들어봐야지
-> 저도 연예인이던 어떤글이던 양쪽말 다 들어봐야된다고 늘 생각하는사람입니다.
진짜 제가 화나서 싸우고싶었으면 뭐야 가아니라 저도 큰소리를 내면서 싸웠겠죠
그리고 제가 욕을했거나 막말을 했으면 그쪽에서 뭐긴뭐야 ? 라고 할께아니라
되받아쳐서 더 싸움이나지않았을까싶네요
2. 굳이 여기 올려서 얻는게뭐람....
화력좋은곳에 올린이유는 그 사람이보고 잘못인지좀 알았으면좋겠는 마음에올렸습니다.
보고 정신좀 차리시라고 ...ㅎ
3. 맘충?
제가 이상한 애엄마이라고했지 맘충이니 모든 애엄마가 그러니 하며 일반화시킨적없습니다. 젊은층은 무개념들이 없다고 말한적 없구요. 제또래 혹은 그 밑 , 그 위도 이상한 사람 많아요 !
또 좋으신 어머니분들도 많구요 .
여튼 별거아닌 제 열받은 일화에
같이 화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말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께요 ^^
20대 여자입니다.
맞춤법이틀릴수있으니 이해부탁드리고 ,
이채널이 화력이좋은듯하여서 쓰게되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
크리스마스날 진짜 어이가없는 애엄마를 봐서 기분이나빴네요
가족들이랑 마트에 잠깐 갈일이있어서
마트에가서 살것 사고 주차장으로 올라가는길에 일이생겼습니다.
엄마가 길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어떤애엄마가 애를 카트에 태우고
" 언니언니!!" 이러면서 카트를 저희엄마쪽으로 계속 밀면서 들어오더라구요
저희엄마가 약간 옆으로 피해서 부딪히지는 않았는데
엄마가 옆으로 가지않았으면 부딪힐만한 상황이였어요
옆에는 유니클로 보안대? 그런게 서있었어서 다칠수도있었구요
그래서 제가
" 뭐야 ."
이렇게 한마디하고
(소리지르거나 그런적 절대없고 엄마한테 뭐야 ;; 하고 짜증조로 말한게 전부입니다. )
엄마랑 그냥 갈려는데
그 애엄마 분이
" 뭐긴뭐야!!!!!!!!!!"
이러면서 홈플러스 유니클로매장이 떠나가게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거기에 어제 계셨던 분들은 아실꺼예요 진짜...
사람이 지나가고있으면 카트를 멈추던가 , 부딪힐뻔 했으면 사과를 하던가
사과도 하기싫고 잘못인지도 모르면 입다물고 가만히나있던가
제가 머리도 짧고 키도작고 학생으로보인건지 아니면 만만해보였는지
적반하장으로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 부딪힐뻔했잖아요."
이랬더니
" 안부딪혔잖아요 !!!!!!!!!! "
이러시는데 진짜 ? 뇌에 물음표가 지나갔습니다.
아니 제가 먼저 따지고 든것도아니고
엄마가 다칠뻔해서 뭐야 . 라고한게
잘못인건지....
아니그리고 제가 잘못한건가요 ?.... ㅎ
너무화가나서
" 아니 부딪힐뻔했다구요 . ;"
라고하니까
" 부딪히지는 않았잖아요 !!!!! 아오 짜증나 "
이러시던데...
너무짜증나고 더이상 상종하고싶지않아서
" 네, 그럼 계속 짜증나세요 "
라고 하고 올라왔습니다.
이후에 계속 궁시렁 거리시면서 욕하시던데...
저희엄마가 엄마 잘못으로 다칠뻔한것도아니고
지나가다가 그여자 부주의로 부딪힐뻔한 상황에
딸인 제가 뭐야라고 한마디도 못하는건가요 ?
진짜 기가 차고 코가차서 말이안나오는 수준이네요
요즘진짜
별 그지 같은사람이 다있네요
그사람은 저 가고나서 저에대해서 엄청 씹었겠져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는 모르고 ^^;
12월 25일 3시경 대전 유성 홈플러스에
애기 카트에 태워서 유니클로에서 " 언니언니!!" 하면서 카트 돌진하신분 !
크리스마스에 뭐가그렇게화가나시고 짜증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엄한사람한테 짜증내거나 본인이 잘못한거에대해서 남탓하시지마시고
본인스스로를 돌아보세요
애한테도 본인 인성대로 키우시지마시구요
제가 카트 몰고다니다가 지나가는 본인 애쪽으로 카트 밀고 부딪힐뻔했으면
안부딪혔다고 본인은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셨을까요 ?
본인이 당하면 더 소리지르셨겠죠
인생 그런식으로살지 마세요
이글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