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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홈플러스 애엄마 ......... 인성좀 ....

|2018.12.26 13:22
조회 32,914 |추천 240

+ 뜨앗.... 아침에 밥먹다가 오늘의톡 보는데 갑자기 제 글이떠있어서

깜짝놀랐네요 ....

그리고

추가하자면

 

1. 양쪽말 다 들어봐야지

-> 저도 연예인이던 어떤글이던 양쪽말 다 들어봐야된다고 늘 생각하는사람입니다.

    진짜 제가 화나서 싸우고싶었으면 뭐야 가아니라 저도 큰소리를 내면서 싸웠겠죠

    그리고 제가 욕을했거나 막말을 했으면 그쪽에서 뭐긴뭐야 ? 라고 할께아니라

   되받아쳐서 더 싸움이나지않았을까싶네요

 

2. 굳이 여기 올려서 얻는게뭐람....

 화력좋은곳에 올린이유는 그 사람이보고 잘못인지좀 알았으면좋겠는 마음에올렸습니다.

보고 정신좀 차리시라고 ...ㅎ

 

3. 맘충?

 제가 이상한 애엄마이라고했지 맘충이니 모든 애엄마가 그러니 하며  일반화시킨적없습니다. 젊은층은 무개념들이 없다고 말한적 없구요.  제또래 혹은 그 밑 , 그 위도 이상한 사람 많아요 !

또 좋으신 어머니분들도 많구요 .

 

 

여튼 별거아닌 제 열받은 일화에

같이 화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말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께요 ^^

 

 

 

 

 

20대  여자입니다.

맞춤법이틀릴수있으니 이해부탁드리고 ,

이채널이 화력이좋은듯하여서 쓰게되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

 

 

크리스마스날 진짜 어이가없는 애엄마를 봐서 기분이나빴네요

 

가족들이랑 마트에 잠깐 갈일이있어서

마트에가서 살것 사고 주차장으로 올라가는길에 일이생겼습니다.

 

엄마가 길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어떤애엄마가 애를 카트에 태우고

" 언니언니!!" 이러면서 카트를 저희엄마쪽으로 계속 밀면서 들어오더라구요

 저희엄마가 약간 옆으로 피해서 부딪히지는 않았는데

엄마가 옆으로 가지않았으면 부딪힐만한 상황이였어요

옆에는 유니클로 보안대? 그런게 서있었어서  다칠수도있었구요

 

그래서 제가

" 뭐야 ."

이렇게 한마디하고

 (소리지르거나 그런적 절대없고 엄마한테 뭐야 ;; 하고 짜증조로 말한게 전부입니다. )

엄마랑 그냥 갈려는데

 

그 애엄마 분이

" 뭐긴뭐야!!!!!!!!!!"

이러면서 홈플러스 유니클로매장이 떠나가게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거기에 어제 계셨던 분들은 아실꺼예요 진짜...

 

사람이 지나가고있으면 카트를 멈추던가 , 부딪힐뻔 했으면 사과를 하던가 

사과도 하기싫고 잘못인지도 모르면 입다물고 가만히나있던가

제가 머리도 짧고 키도작고 학생으로보인건지 아니면  만만해보였는지

적반하장으로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 부딪힐뻔했잖아요."

 

이랬더니

" 안부딪혔잖아요 !!!!!!!!!! "

 

이러시는데 진짜  ? 뇌에 물음표가 지나갔습니다.

아니 제가 먼저 따지고 든것도아니고 

 엄마가 다칠뻔해서 뭐야 . 라고한게

잘못인건지....

아니그리고 제가 잘못한건가요 ?.... ㅎ 

 

너무화가나서

" 아니 부딪힐뻔했다구요 . ;"

 

라고하니까

" 부딪히지는 않았잖아요 !!!!! 아오 짜증나 "

 

이러시던데...

 

너무짜증나고 더이상 상종하고싶지않아서

" 네, 그럼 계속 짜증나세요 "

 

라고 하고 올라왔습니다.

 

이후에 계속  궁시렁 거리시면서 욕하시던데...

저희엄마가  엄마 잘못으로 다칠뻔한것도아니고

지나가다가 그여자 부주의로 부딪힐뻔한 상황에

딸인 제가 뭐야라고 한마디도 못하는건가요 ?

진짜 기가 차고 코가차서 말이안나오는 수준이네요

 

요즘진짜

별 그지 같은사람이 다있네요

그사람은 저 가고나서 저에대해서 엄청 씹었겠져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는 모르고 ^^;

 

12월 25일 3시경 대전 유성 홈플러스에

애기 카트에 태워서 유니클로에서 " 언니언니!!" 하면서 카트 돌진하신분 !

 

크리스마스에 뭐가그렇게화가나시고 짜증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엄한사람한테 짜증내거나 본인이 잘못한거에대해서 남탓하시지마시고

본인스스로를 돌아보세요

애한테도 본인 인성대로 키우시지마시구요

제가 카트 몰고다니다가 지나가는 본인 애쪽으로 카트 밀고 부딪힐뻔했으면

안부딪혔다고 본인은 저한테 아무말도 안하셨을까요 ?

본인이 당하면 더 소리지르셨겠죠

 

인생 그런식으로살지 마세요

이글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

 

추천수240
반대수9
베플ㅇㅇ|2018.12.26 14:43
어휴 씨앙 하고 손 치켜드세요.지랄하면 안때렸잖아요. 시전하시고요. 무개념녀들은 시장판ㅈ개싸움을 벌려줘야 정신 차려요.고고하고 교양있게 말하면 귓등으로도 안들어요.싸움은 목소리 큰 놈이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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