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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혼자 노는 재미

도칠이 |2018.12.27 11:13
조회 3,855 |추천 58

 

 

거대한 뱃살을 내밀며 그곳을 그루밍 할려다 집사에게 딱 걸렸음.

 

 

 

 

집사에게 삐진것도 화난것도 아님.

 

그냥 저러고 있음.

 

가끔씩..

 

 

 

 

전기장판을 틀어주면 저곳에 저러고 있음.

 

 

 

 

어둠이 드리워진 어느날..

 

벽지를 뜯어냄.

 

 

 

 

본인이 뜯은 벽지 조각이 땅에 떨어졌음.

 

 

 

 

발로 차기 시작해봄.

 

 

 

 

이불속으로 들어가버렸음.

 

이불을 들춰봄.

 

 

 

 

이불밑에서 다시 꺼내봄.

 

 

 

 

디시 이불속에 들어간 벽지 조각 찾기 위해 이불 들춰봄.

 

 

 

 

잠깐 발차기 하더니..

 

드디어

 

재미없나봄.

 

 

 

 

집사는 집근처에도 오지 않았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칠이는 문을 향해 '야옹' 하고 있었음.

 

 

 

 

도칠이가 좋아하는 줄로 놀아주기.

 

 

 

 

 

 

 

도칠이 뱃살..

 

도칠이 꼭지 주변으로는 털이 안모임.

 

 

 

 

섹시한 그루밍..

추천수5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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