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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갑질

대전에 삼십대로 보이는 집주인얘긴데
집주인이 진짜 상또라이인데 집까지 찾아와서 어제 기분안좋게 얘기하구 끝낫구 오늘 짐뺀다고 햇는데 몇시에 빼냐고 계속물아봐서 오전중에 빼겟다 햇더니 부동산갈꺼라고 알겟대여
근데 보증금을 오늘 못준다고 이틀뒤에 주겟다던데
관리사무소에서 오늘 못볼거라고 이게 말이 되는얘긴가여??
짐뺀다고 한달전부터 계속 얘기햇는데 관리사무소직원이 한명도 아니구 원룸인데 그거잠깐 확인못한다는게 이상햇어여 그리고 관리사무소가 아직 확인도 안햇는데 무슨 부동산에서 먼저 보러온다고 그러고 순서가 이상한데 이게 맞는지 잘모르겟네여
씨씨티비로 맨날 지켜보면서 소름돋게 집까지 찾아오고
무단으로 집안들어가려고 해서 안된다고 낼뺄테니까 낼오라고 말햇어여... 이건 미친x인거 같아서 말햇구여
관리 사무소가 확인못한다는게 이상해서 여기다 글적어여
절 만만하게 보고 그러는거같은데 문자도 집주인행세하면서 계속오고 달마다 문자가 와여 눈치보면서 어케살라는건지 그래서 계약중에 다른데로 간거구여 빨리 이사람이랑 끝내고 싶은데 스트레스장난아니게 받아서ㅠㅠ
지기분만 생각하구 꼬치꼬치 따지길래 제가 문자보낸거읽고 기분안좋앗다 얘기햇더니 지기분이 더나쁘대여 어이가 없어서 당사자가 나빳다는데 화를 왜내는지 알수가 없네여;;;
어쨋든 말이 길어졋는데 관리사무소에 전화는 해볼건데 집주인한테 어떻게해야될까여 보나마나 보증금 떼먹을려고 그러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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