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 정도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 남자친구와는 너무 안맞아요
가치관부터 옷 스타일 좋아하는 취향 성격 등 하나부터 열까지 안맞아요 하지만 사랑하니까 이해했고 넘어가는 과정이 서툴기도 했고 서로 상처도 많이 줬어요.
시간도 가져본 적도 많고 맞춰갈려고 했고 어떤 노력이든 다 해봤어요
사귀는 동안 3분의 2는 싸우기만 했던거같아요 몇 번이나 헤어졌고 남자쪽이 많이 잡아서 다시 사귀고 했는데 둘 다 너무 지치고 힘든데
너무 서로 좋아해요. 너무 안맞으면 사랑하더라도 헤어져야할까요 너무 힘들고 지치고 싸우기만 하고 격한 상황도 오고 하지만 너무 좋아요
남자친구가 걔도 마찬가지고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