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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매니아남편

mario85 |2018.12.31 02:29
조회 627 |추천 1
저는 결혼한지 이제 6개월된 30대 중반 동갑부부 입니다.결혼전에도 알긴 알았지만 남편은 플레이스테이션을 비롯한 배틀 그리운드 매니아 입니다.신혼 초기엔 눈치를 보면서 하던 게임을 이제는 건전한 취미를 왜 눈치주냐고 오히려 큰소리 입니다.제가 근무 후 집에 돌아오면 수고 햇어 한마디와 함께 바로 방에 들어가 하던 게임을 다시 시작합니다.1시간은...2시간...3시간....아는 사람들과 할땐 헤드폰에 마이크까지 쓰면서 목소리까지 커지면서 몇시간을 게임을 하는데 전 왜이렇게 보기 싫은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상한건지...아님 제가 진짜 남편의 건전한 취미를 너무 무시하는 건가요?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도 ...연말에 이렇게 같은집 다른 공간에서 보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에 너무 짜증이 납니다!!!!!!!!!!!!!!제가 예민한건가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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