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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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댓글들 읽으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남자복이 없어서 그런가 이때껏 다가온 사람들 중 제대로 된 사람이 없었어요 차내고 차내고 했는데도.. 이렇게 됐네요... 나이도 있고.. 이젠 결혼도 해야겠고.. 그냥 직장 괜찮고 성격 모나지 않은거 같아서 결혼할 마음까지 먹었는데.. 이런 배신을 하리라곤.. 이런일을 내가 직접 당할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ㅜㅜ ㅋㅋㅋㅋ 아니라고 생각해도.. 미련남아서.. 내 마음 정리도 할겸 글 올렸는데.. 잘 올린거 같아요 미련이 한방에 정리되네요.. ㅋㅋㅋㅋ 절대 먼저 연락은 안하는데.. 연락오면 한번은 만나서 싸다구 날리고 올께요 상상의 나래는 지울게요.. 제가 생각해도 너무나갔네요.. 부끄럽네요.. 그리고 뚜 아줌마도 알았을것 같아요 남자쪽 여자쪽 뚜 아줌마는 같은 사람입니다. 이젠 선 보면.. 결혼여부도 물어보고.. 게이 인지 추가로 물어봐야겠어요 ㅠㅠ 답변해주신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