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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복남 치매노인 안동 양목사 양성숙 양동석

힘드시죠 |2019.01.07 01:02
조회 50 |추천 0
방관자들을 고발하고싶다
잘먹고 잘사는 ㅇ성숙 큰딸
둘째라는 ㅇ동석 큰아들
셋째 ㅇ칠동 막내아들

가증스럽게 가족이란 이름으로 드럽게 산다

양주승 자살한 게 누구의 탓도 아니고
세 명 다 죄인이다
왜 큰아들 그 며느리만 욕하냐

셋째는 목사라는 사람.. 그 며느리도 똑같이 당해야지
큰딸은 본인 아버지 어머니 돌보기는 개뿔

주복남 이라는 할머니는 동석이뿐이다
동석이 또한 본인 엄마 만 생각한다

본인 부인은 식모라고 생각한다
장모 죽어서 슬퍼하지도 위로하지도 않는다

그 며느리는 현재 위암수술하고 2년째 힘들게 생활한다


본인들이 싸지른 잘못을 왜 다 동석이가 지고가야하는지 모르겠다 양성숙 주복남 다 죽어 마땅한 인간들...


답답해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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