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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선택이 옳은 것인지..조언부탁드려요

조언좀해주... |2019.01.07 01:51
조회 73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이별을 한 사람입니다. 제가 맞는 선택을 한것인지 잘 모르겠어서 저보다 인생경험이 긴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려요. 제가 남자친구와 이별을 생각하게 된 계기는 남자친구의 과거 행실, 전여친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사귈당시 남자친구의 전여친을 만난 장소가 술집인줄 알았습니다. 술집에서 만났다는 것도 사실 긍정적으로 볼 순 없지만 사람자체가 너무 좋고 괜찮아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사실 전여자친구랑 클럽에서 만난것이었습니다..저는 이 사실을 알고 너무 화가나 이별을 생각했습니다 . 클럽에서 만났다는 사실을 사귀는 초창기에 전여친이 저에게 연락이와서 클럽에서 만나서 자기 자취방으로 갔다 ..이런식으로 저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며 자기는 아직 남자친구를 못 잊었다 등등 어린 제가 초반에 감당하기에는 아픈 말들 이었습니다..하지만 그여자는 그런식으로 절 괴롭혀서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오게 만들 심보였죠. 저는 사실 그런것도 스트레스를 약간 받았지만 남자친구가 절 속였다는 사실에 너무 큰 신뢰감을 잃고 실망을 했던것 같습니다..하지만 남자친구는 절 만날 수 없을 까봐 거짓말을 했던것이라 했고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정말 자기도 그렇게 만난거 후회하고 앞으로 지켜봐달라고 노력하겠다고 했급니다.. 전여자친구는 너무 또라이라서 사귈당시 사진도 현재 3달째 내리지않고있습니다. 남자친구의 진실함과 노력이 보여서 기회를 줬지만 ,제가 클럽에서 사람을 사귀고 원나잇은 그 당시 안했지만 사귈당시 진도를 끝까지 나간것은 알고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사실을 알면안되는거였는데 전여자친구 연락을 받아버려서 알게된 어느정도 제 탓도 있는것이겠죠.. 남자친구 자체는 클럽을 가거나 술을 좋아하고 이런성격이 아닙니다. 물론 전여친을 한번 보고 사귄것이아니라 연락을 며칠하다가 사귄것같습니다. 남자친구 말로는 클럽에서 본다음에 같이 모텔에 갔지만 잠은 자기가 바닥에서 자고 그 여자는 침대에서 재웠다고 자기가 말은 하는데 믿질 못하겠으나 사실은 맞는것 같습니다. 사귀고 한 이주째에 진도를 뺀것 같아요. 사실을 몰랐으면 좋앗을텐데 알아버리니까 자꾸 상상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헤어지자고 제가 말해서 현재 헤어진 상태인데.. 남자친구는 제가 기회를 준 이후로 저에게 정말 잘했고 절 사랑해주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또한 남자친구를 정말 좋아했구요 하지만 남자친구의 최측근이 그때 전여친사귈때 했던 얘기를 들으면서 헤어짐을 결심하게된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전여친 사귈당시 친구들에게 만나게된 과정을 얘기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의 친구가 저에게 남자친구가 널 진짜 많이 좋아한다고 전여자친구 사귈때 보는거랑 정말 다르다 갠 약간 파트너 같은거였다..이런식으로 말하자 제가 헤어짐을 결심했습니다..차라리 정말 사랑해서 했던거면 이해를 할텐대 파트너는 아닌것같다고 생각을했슺니다..하지만 헤어짐을 고하고 남자친구는 절 잡았으나 제가 계속 그 전여친이 생각이나고 오빠 과거의 클럽에서 여자를 사귄걸 이해항수없고 너무 힘들다 하니 이별을 받아들이고 둘다 서로 힘든 상태입니다.. 서로 좋아하는데 이별한게 정말 슬프고 제가 맞는 선택을 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변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했을땐 너만나기 전에 일인데 뭐 어떠냐 널 진짜 많이좋아해주고 너밖에 없는거 아는데 신경쓰지마라 부류와 클럽에서 사람만나는건 이해할수 없다 당장 헤어져 부류가 있었습니다. 저또한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지만 헤어짐을 고하고 나니 이별을 생각할때완 다르게 직접 겪으니 너무 힘들고 매일 울기만 합니다..남자친구가 절 정말 많이좋아하고 아껴주고 그때 당시 한번 갔던 클럽에대해 많이 후회하고 죄책감느끼고 시간을 돌린다면 절대 안갈것니라고 반성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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