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자기가 너무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다며
전화로 시간 좀 가지고싶다고 했었는데
저는 만나서 이야기하면 생각이 바뀔수도있다 생각해서
만나서 이야기하자해서 만나고 최대한 평소처럼 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술 한잔 하면서 풀자싶어서 이야기했는데
술 좀 마시다보니 술마신걸 후회한다면서
정말 지금 상황이 정신적으로 여유가 안된다며 헤어지자고하더라고요
저에게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고하면서 그렇게 끝났습니다.
붙잡고 싶은마음이야 당연 넘쳤지만 그 당시에는 붙잡아봐야 소용없을거라 생각해서 크게 붙잡진 못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싶은 마음은 점점 선명해지기만하니 앞으로가 너무 두렵습니다.
오늘은 주말지나고 바로라 내일쯤 연락하고싶은데
연락하는게 맞을까싶기도하고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