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 번 쓴적있긴한데 추억회상겸 또 풀어볼게ㅎㅎ
남친이랑 둘이 펜션 방에 있었는데 불꺼진 어두운 분위기에서 처음에는 뽀뽀만 계속 하다가 남친입에다 뽀뽀해줬는데 입에 하는순간 갑자기 내 머리 손으로 감싸더니 천천히 입벌리고 키스함ㅅㅂ후하ㅏㅎ 생각만했는데 아직도 심장떨려 와 나 개놀랐는데 놀란와중에 신나서 혀 조카 섞음ㅋㅋ본능인걸 우짬 쨌든 하다가 자연스럽게 둘다 눕고 그 상태로 계속 키스함 내가 누워있고 옆에보는 자세?로 서로 다리 겹친..?설명어려우니까 상상에맞길게 그렇게 계속 이어나감ㅎㅁㅎ 글고 이건 케바켄데 처음에 키스했을때 상상한거 이상으로 좋았어ㅜㅜㅜ구라안치고 기분탓이였는진 몰라도 달았어 조카 달ㅇ앗어 ㄹㅇ 맛있었어,;;; 혀가 막ㅅㅂ
진심 분위기 좋고 숨소리 개발리고 남친도 잘생겼고 솔직히 이게 한 몫 함ㅎㅎ
그리고 키스 하다가 내가 남친 배에 손 넣고 쓰다듬었는데 복근ㅇ오져ㅜㅜ이런 남친둔거에 감사하고있어...서로 키스 막 하다가 내가 자제 못해서 선 넘을뻔 했는데 남친이 딱 선지키고 자제해줘서 고마웠지...응...! 뭐 결론은 키스하고나서 내가 얼굴묻으면서 쑥스러워하니까 남친이 사랑해라면서 뽀뽀해주고 내 등 토탁토닥해주다가 남친이 팔베개 해준 상태로 나 먼저 뻗어서 잠들었음ㅋㅋㅋㅋㅋ뭐 결론은 키스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