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글 처음 써보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좀 막막... 그래도 한 번 써볼게!! 일단 나는 학생이구 여자야!!
내가 얼마 전에 있던 일인데 좀 황당해서 한번 올려보려고 이 글보고 많은 의견 좀 남겨줘..
일단 내가 얼마 전 헤어진 사람이 있었는데 편의상 A라고 할게..
내가 한번 사람을 좋아하면 계속 대쉬를 하는 편이야.
그래서 나는 내 성격대로 A가 좋으니까 좀 대쉬를 했지 부담스럽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겠지만..
하여튼 내가 짝사랑한지 한 2달 됐나..?
그날도 늘 평소같이 대화하면서 내가 보고싶다 뭐 이런식으로 톡했더니 왠일로 보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거기로 가겠다고 해서 만났어!!
만나서 그냥 카페 갔다가 여기저기 돌아다녔지
장난도 치고 그러다가 내가 대놓고 그냥 내 남자친구해주면 안되나 이렇게 좀 혼잣말을 했지.
그러니까 그래 좋아 해줄게 이러는거야!!!
나는 당연히 좋아했으니까 개이득!!하고 받았지.. 그런데 그 당일이랑 그 다음날까지 좋았다..근데 3일 되는날.. 저녁에 나한테 미안하다고.. 그만하자고..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나한테 문제가 있냐니까 건 또 아니래..
이렇게 이별을 하고 내 좋았던 3일은 끝났어... 나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진짜 멘붕이고 당일에는 아.. 이렇게 헤어지는거구나 했는데 다음날이 되니까 왜지??하는 의문이 계속 들고 친구랑 전화하면서 진짜 펑펑 울기도 했어. 내가 생각보다 A를 향한 마음이 컸던거 같다.. 진짜로 저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도 모르겠고,, 이 A가 어떤 생각인지.. 나는 어떻게 생각해야되는지.. 본인 의견 좀 말해줘!! 전부 하나하나 다 읽을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막막하네..
이렇게 긴 얘기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