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 친구분 아들이 결혼하게 됐는데
굉장히 부유하게 살았거든요
평창동 저택에서 살았는데
우리어머니가 하나님 믿어라 권면을 수도 없이 하셨어요
그런데 워낙 잘살다 보니까 하나님 얘기해도 건성으로 듣더라구요
아들 결혼식 성대하게 치루고 신혼여행 해외로 가고
그런데 소문이 무섭더라구요
둘이 어디서 만났냐면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부모 속이고 결혼한 괘씸한 커플이더군요
문제는 자녀들 낳고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할튼 부부싸움만 했다 하면 아내는 밖으로 술마시러 나이트클럽으로
외간 남자들 만나고 평창동말고 보광동에도 집이 있었는데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처분했데요
그러니까 하나님 믿으라고 믿으라고 그럴때 믿지 ... ...
도곡동 타워팰리스에 사는 어머니 친구분 그 분도 제발 조심하길
하나님 없는 부 는 바닷가 모래성 같은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