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 homme
디올옴므 스타일은 중성적인면을
강조함으로써 바지 는 스키니진 스타일을
주로하고 상의는 타이트하고 슬림 하게 입는것이다. 남성의류에서 탑이라고 한다
디올 옴므 수석 디자이너
에디 슬리먼
(hedi slimane)
디올옴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있으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향수와 시계등의 런칭을 진두지휘하며
또한 책까지 쓰는 매력적인 디올의 33살의 디자이너..
패션에 소극적인 우리 한국인에게..
스키니진이라는 다소 파격적인 패션을 유행시킨 에디슬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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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옴므 사단.
명품 디올옴므의 새로운 디자이너 에디슬리먼이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기존의 모델들의 근육질에 굵은 남자들을 철저히 배제하고
유로 각지의 길거리에서 키 186 이상 몸무게 67이하인 청소년들을 소집했다.
그리고 그는 기존정장과 자켓과 바지의 틀은 완전히 부궈버린 팔과 어깨
바지통이 6.7 을 넘지않은 슬림한 패션을 창조했다.
에디 슬리먼은 여느 잡지에서 말했다고 한다.
"남성도 여성들처럼,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걸 느껴야 합니다."
이처럼 그는 런칭전 후나 마찬가지로
한마디로 "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옷 " 이라는 수식어를 dior homme 에 붙였다고 한다.
샤넬의 칼 라커펠트는 10kg 이상의 체중 감량을 해서 디올 옴므를 입고야 말았다고 한다.
경쟁사의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입고 싶었던 것이다.
그만큼 현재 남성복중에는 최고라고 할 수 있는게 바로 디올옴므.
또한 강동원은 디올 옴므가 알려지기전 부터
디올옴므의 매니아로 백상이나 청룡 영화제에서
그 어떤 명품 브랜드 협찬을 거부하고 자신의 사비를 털어서
켈렉션에서 패션 모델이 입은것과 똑같이 차려입고 나왔는데
그 가격이 700 만원 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디올 옴므를 알린 장본인..
dior homme style의 반응은 두 가지의 반응을 보인다.
하나 . 멋지다. 아름답다.
하나. 저런 남자 스타일은 사양.
하지만.
지금 세계의 남성 style이
dior homme 스타일로
강세를 보인다는 건..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