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다 봤는데
내 편 든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후기 쓸께요
그 신발 회사에 크렘 걸고 저나하고
롯데에 고객의소리 쓰고 저나 다 했구요
겨우 삼만원으로 합의 봤구요
꽤씸해서 물어보니 택배 까먹은 그 년이 낸다고 합니다
확인차 그년보구 낼 다시 사과 저나하라했구요
첨부터 사은품 이것저것 줍듯이 주면서 때우지않고 진정한 사과를 했음 제가 그랬을까요?
낼 다시 또 진정한 사과가 없음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해서 지 잘못을 뼈저리게 해줄겁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