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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 걸었다고 쓴 글쓰니입니다

ㅡㅡ |2019.01.09 18:25
조회 8,091 |추천 0
댓글들 다 봤는데
내 편 든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후기 쓸께요
그 신발 회사에 크렘 걸고 저나하고
롯데에 고객의소리 쓰고 저나 다 했구요
겨우 삼만원으로 합의 봤구요
꽤씸해서 물어보니 택배 까먹은 그 년이 낸다고 합니다
확인차 그년보구 낼 다시 사과 저나하라했구요
첨부터 사은품 이것저것 줍듯이 주면서 때우지않고 진정한 사과를 했음 제가 그랬을까요?
낼 다시 또 진정한 사과가 없음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해서 지 잘못을 뼈저리게 해줄겁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요
추천수0
반대수182
베플남자ㅇㅇ|2019.01.09 18:27
클레임 또라이야 클레임. 너같은 진상을 모른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베플dd|2019.01.09 19:32
오구오구ㅠㅠ 쓰니 고생해써요ㅠㅜㅠ 박박 우겨서 신발 공짜로 받고싶었는데 꼴랑 삼만원 짜리 상품권이라니ㅠㅠㅜ 그냥 니 인생이 삼만원짜리 인생이구나 하고 인정하고 짜져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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