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꾸만 눈에 아른거려요....

월화수목금 |2019.01.10 19:05
조회 1,173 |추천 0
얼마전 이별을 하게된 32살 처녀에요이제 이별했으니 전남친이라고 불러야할꺼 같아요....헤어진 전남친하고는 약 7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냈어요둘이있으면 친구같이 아무 서스름 없이 이야기할수있고모든걸 받아주는 그런 남자였어요
근데 저도 결혼 정령기가 지나고점점 주변친구들도 "왜 결혼안하냐?"결혼식 올리기 힘들면 스몰웨딩이라도 해서 같이 살아라이런 말들을 자꾸만 하다보니 저도 점점 압박이 심해졌어요...그래서 저도 모르게 전남친에게결혼얘기를 자꾸만 하게됐어요...
"우리 결혼언제해?""그냥 혼인신고라도 할까?"이렇게 은근슬쩍 자꾸만 던졌는데전남친은 준비가 안됬다고 해서...저도 모르게 나는 언제까지 기다리라고 하고화를 내버렸어요...
그러고 몇일이나 연락이 안되고결국에는 만나서 이별 통보를 받았답니다...붙잡았지만 결국에는 돌아오지 않는거 같아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경으로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캔들이 있어서 매일 캔들 불켜놓고 빌고는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캔들 힘을 빌어서라도 그 사람을 붙잡고 싶네요....
도와주세요!ㅜㅜㅜ그이가 너무 눈앞에 아른거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