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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서 배고파 가구먹다 숨 거둔 강아지

ㅇㅇ |2019.01.10 20:17
조회 31,167 |추천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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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기다리며 
가구 뜯어먹다 강아지 숨거둬 
동물자유연대 고발 


https://m.insight.co.kr/news/203471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00706
추천수270
반대수2
베플|2019.01.11 04:04
응가도 배변판에서만 했네...버리고 간 것들 그대로 똑같이 당해라.
베플|2019.01.11 02:26
제발, 죄없는 동물에게 학대하지 말자, 배변패드 보고 눈물이 쏟아진다. 아가야, 다음생엔 꼭 행복하게 살길바래.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베플ㅇㅇ|2019.01.11 11:34
차라리 밖으로버리던지. 그럼 주인없는 개는될지언정 고통스럽게 굶어죽진않을꺼아니야. 개가문열고나갈수도없는데 사람으로따지면 독방에 감금하고 아사시킨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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