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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에 근무태만 점장의 태도의 대처

일단 이 글을 쓰기 까지 고민도 많이하고 직장동료들과 얘기도 많이 해봤지만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전공심화를 야간대로 다니면서 사회생활을 2년동안 병행하다 졸업 후 지방대학원을 다시 진학했습니다.
그동안 학교에 일에 너무 힘이 들어 안식년을 보내면서 공부에만 열중하겠다고 맘을먹고 6개월을 쉬다가 생활비며 학비며 감당이 안돼 편의점알바 오래했던 경험으로 집에서 가까운 대기업 마트에 알바직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는 일을 잘 하다 제가 일한지 얼마안돼
새로운 매니저가 인사이동으로 인해 제가 근무하는 점포로 발령을 받아 왔는데... 이분이 첨에는 일을 열심히 일을 했는데.. 한달이 안돼 근무태만이 보였고 장난식으로 기분이 너무 나쁜말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도 못해요? (점포이름)에서 일하면서 이것도 못하면 어떻게 해요
남자알바직원이 제가 힘든일을 할 때 도와준 것을 왜 도와줬냐고 훈계하고 좋아하냐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점포에 매니저가 환불교환 또는 환전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자리를 비우지 않고 지키거나 자리를 부득이 하게 비울경우 알바생들에게 언질을 해줘야하는데 언질을 하지 얺고 후방테라스에서 담배태우고 다른 알바생과 매장진열은 신경도 안쓰고 오전내내 놀다 식사시간에 들어옵니다 센터 업무를 보러 온 손님이 방문할 때마다 난감하고 전화를 하는 일이 다반사 였고 회식자리를 통해 감정을 배제하고 점장님께 말씀을 드렸으나 잠시 뿐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업무 미팅 때 불편한 부분 개선을 해 달라고 수차례 해당 매니저에게 여러 직원들이 말했으나 자신이 하겠다 별일아니다라는 식의 태도거나 무시 후 업무 미실행하여 힘든 상황에서 일을 하다
점장님께 마지막으로 부탁드려 해결은 되었으나 미팅장소에서 장의 입에서 이런건 직접 해당 매니저와 얘기해서 해결하라 내가 점장이지만 아래직원이라고 해서 맘대로 바꿀 수 없다 맘이 상할 수 있고 존중해줘야하는 부분이다 직접이야기하고 그래도 해결이 안될 시 이야기를 해라 그전에 많은 직원들이 해당직원에 건의를 여러번 한 걸 알고 있음에도 이런 발언과 태도를 보였고 점점 해당 매니저는 점장님과의 개인적 친분을 등에 엎고 근무태만이 심해져 같이 일하는 직원 매니저님들은 물론 저까지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큽니다.. 다들 무시하고 계약 끝날날 얼마 안남았는데 참자라고 생각하며 버티는데 본사에 고발하면 제가 너무 일을 크게 만드는 걸까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조언부탁드리면서... 두서없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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