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변에 나쁜남자만 만나봐서 그래서 남자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어
근데 딱한번 좋았던적 있어
하지만 안좋게 헤어졌어...
우선 난 남자친구를 사겼어
그사람은 A라고 할게
내가 먼저 고백하고 다가갔지...
그 A는 내 고백을 받고 나중에 말하는데
A가 다른 여친있는데
나도 좋아서 받은거래
그래서 내가 뺐은 느낌들어서 일부로 멀어지려고 노력했어
나쁜년 안되려고 노력했어 헤어지자니까
그건 싫다고 매달리는거야...
그래서 난 마음대로 하겠다했어
어쩌다가 B라는 오빠를 만났는데
그 오빠가 너무 자상하고 좋은거야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중 너무 좋았어
그러던 어느날 그 사람에게 고백을 받았지
근데 그 행복은 오래 가지 않았어
어떤 친한 남동생 C가 A한테 일러 받쳤고 깽판치고 B를 험담하고 괴롭혔어
하지만 나중에 모든 진실을 알게 된 C는 자책하고
또 난 울면서 메달렸어....
A가 B포기하고 자기한테 오면 B놓아주겠다는거야
난 B를 포기하더라도 지키고 싶었어
그래서 B를 포기했어
근데 내가 나쁜년이 되버렸어....
남자들 농락하는 년으로 아무도 내 말 안믿었고
A와B를 감쌌어 내가 잘못한거 알아 없진 않아
근데 이 시선이 무서워
그리고 아파서 더 아픈건 B의 차가운 시선이었어
사랑하는데 이제 못다가가니까
또 A에겐 좋아하는 척은 가능한데
사랑하는 척이 너무 어렵고 힘들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지금 카톡 지우고 연락처 바꾸고 자살하고 싶어...
오늘 들은건데 B가 여친 생겼데 행복하길 너무 빌어...
+ 울면서 써서 내용이 너무 이상하네 내가 나빠보이면 욕해도 좋아 욕하도 들어서 이젠 익숙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