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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혜나 어떻게 죽은것 같음?

ㅇㅇ |2019.01.12 01:25
조회 1,432 |추천 2

내생각엔 셋 중 하나인듯

1. 예서

- 예서가 김주영한테 전화로 ‘선생님 저 진짜 김혜나 죽여버리고싶어요’ 하는 장면 바로 뒤에 혜나 죽음.

- 경찰이 인강 로그인 기록 있겠네? 하고 노트북 달라 하니까 당당하지 못하고 눈빛 흔들림 + 노트북 가지러 가면서도 많이 불안해보임.

- 그날 낮에 혜나가 예서한테 자기 강준상 딸인거
학교 홈피에 올려버리겠다고 협박함 > 둘이 싸움 > 예서 빡침.

- 혜나 떨어진 시간에 김주영하고 통화했고 그 이후로도 계속 통화함. (로그인 기록 있는걸로 봐서 인강 틀어놓은건 맞지만 실제로 듣진 않았음 > 어쨋든 거짓말을 함 > 뭔가 찔리는게 있으니까 거짓말 한 거)

- 책상 엎드려서 혜나한테 미안하다고 혼잣말함.



2. 자살

- 혜나 죽는 장면 조금 앞에 잠자리 클로즈업 되서 한 4-5초 동안 나옴. 잠자리는 자살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라고 함.

- 아침 먹을때 강준상이 예서 얘기 듣고 그런 애는 골칫거리라고 하고 자기가 숨겨진 딸이 있단걸 전혀 모르는 눈치 + 예서가 아빠는 만약 어떤애가 지가 아빠딸이라며 찾아오면 어떡할거냐고 물었더니 강준상이 그럴 일은 절대없다고, 아빠 딸은 예서랑 예빈이 둘 뿐이야 라고 함 그 말에 혜나 충격받아서 자살했을 가능성 있음.

- 다들 고3되는 시점에 혜나가 일부러 스카이캐슬 사는 한명한명 의심받고 정신없느라 공부 방해받아서 망하게 하려고 일부러 타살처럼 보이는 방법으로 자살함.



3. 김주영쌤이 누군가 시켜서 죽임

- 예서한테 무슨 일 있으면 선생님한테 와서 다 털어놓으라고, ‘난 강예서 너를위해 존재하는 사람이야’ 라고함. 그런데 예서가 혜나를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고 함 > 예서를 위해서 누군가 시켰을 가능성 있음.

- 예서 엄마 아빠 할머니랑 김주영이랑 모인 자리에서 갑자기 혜나 소식 듣고 나가는 예서엄마.
김주영한테 말했는데 아무리 김주영쌤 시크한 성격이라지만 놀랜 기색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저한테도 혜나 상태좀 알려주세요’ 라고만 함. (뭔가 다 알고있었던 눈치)

- 예서 엄마 아빠 할머니 모인 자리 20분 늦게 도착했는데 그시간에 누군가한테 혜나 죽이라고 지시한거랑 관련되있을 가능성 있음.

- 예서엄마한테 자기가 예서 맡은 이상 절대 예서는 범인이 되선 안된다고, 하지만 그러려면 희생양이 필요하다고 함. 실제론 이모든게 자기가 벌인 일인걸 완전히 조용히 덮으려고 일부러 예서를 조금 의심하는 척 + 그치만 선생님으로써 덮어주려는 척 함.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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