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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모르겠는 너에게

|2019.01.13 16:19
조회 3,536 |추천 8
지친건지 내가 싫어진건지
아님 질린건지 조차도 난 몰라.
정말 끝이구나 생각했을때 내 소식에 니가 뜨는 걸 봤을때 머리가 복잡해서 터져버릴 것 같더라.
니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감도 안잡힌다.
희망을 가져도 되는건지.. 아님 아무런 의미없는 행동인지 진짜 잘 모르겠어.
연락하고싶어 너한테.
너도 나랑 같은 마음이라면 조금만 더 확신을 줘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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