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절대 여행가면 안되는 나라(인도아님)

ㅇㅇ |2019.01.14 00:20
조회 340,473 |추천 4,362


홍인들 인종차별은 유럽이고 미국이고 어디에나 있지만

그중 벨기에 인종차별은 ㄹㅇ 알아주는듯





미국에서 오래 살았던 박준형조차 이정도의 인종차별은 미국 7,80년대때 있었던 일같다고함

카메라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르르와서 한명을 집단 폭행하려드는데...



배에 타고있는 아시아인들을 보자 자동으로 눈찢는 행동을 하는 벨기에 학생들




벨기에 유학시절 황재근이 당했다는 인종차별




설기현이 벨기에에서 선수로 뛰던 시절 제일 득점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단 팬들이 백인 선수들에게만 표를 집중적으로 줘서 설기현은 한번도 최고수훈선수로 뽑히지못함





신문사가 인종차별; 그것도 다른 나라 대통령을...





외무부 장관이란 인간이 흑인분장을 하고나옴




이들의 과거 행적은








콩고를 왕의 개인 사유지로 지정해 콩고 원주민들에게 노동을 시키고 할당량을 채우지못하면

손목을 자름...그상태로 다시 노동을 보내고 또 할당량을 채우지못하면 반대쪽 손목도 자름..

두 손이 없어지면 일을 못하니 결국 처형



그렇게 손목이 잘려진 콩고인들이 약 1000만명

처형당한 콩고인들이 2000만명 인구의 절반이 없어졌다고....


1958년 벨기에의 인간동물원

추천수4,362
반대수16
베플ㅇㅇ|2019.01.14 00:24
절대 안가 진짜...ㅋㅋㅋ 미개하다 와...ㅋㅋ
베플ㅇㅇ|2019.01.14 02:38
왜 맨날 쟤넨 눈찢는 시늉을하냐;;그거밖에 할말이 없나 눈을 진짜 확 찢어버릴라 ㅡㅡ
베플ㅇㅇ|2019.01.14 00:29
유럽 여행 갔을 때 역에서 내리자마자 쎄한 기분 드는 거 벨기에가 처음이었음. 어느 장소를 갔을 때 나에게 적대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그 느낌이 길거리에서 부터 느껴져서 관광지 외에 잘 안 돌아 다녔음. 그리고 슈퍼에서 처음으로 인종차별 당함...나는 악명 높은 로마보다 벨기에가 더 무서웠어.
베플방방방뛰어|2019.01.14 04:05
다같은사람인데.... 콩고인들 저 사진 속 표정이 너무 절망스럽다..... 벨기에 진짜.... 대대손손 망해라 진짜...
베플ㅇㅇ|2019.01.14 04:33
벨기에와 영국은 진짜 이미지 세탁 잘된 나라라고 생각함..
찬반ㅇㅇ|2019.01.14 02:30 전체보기
일본보다 쓰렉인 나라가 있구만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