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우울해하며 새벽을 보내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는 밤이야
주변으로 인해 많이 위축되고 힘들어도 기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는 너라서 아름다운 사람이야 과연 누가 너를 대신할 수 있을까
너에게 상처를 안겨주는 사람들 때문에 왜 너가 아파해야 해
그런 사람들 눈치보며 사과하고 너무 미안해 할 필요도 없어
너를 좋아해주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알았지?
그냥 오늘 하루도 잘견뎌준 너를 사랑해주고 응원해주고 싶었어
새벽만 되면 잠 못자고 있을텐데 다 괜찮을거야
눈 감고 푹 쉬어 너무 걱정하지 말고 좋은 꿈꾸러 가자 내일은 좋은일만 가득할테니